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09. 2. 7. 오전 7:09:34

3
글자
형제 여러분,
예수님을 통하여 언제나 하느님께 찬양 제물을 바칩시다.
(히브 13,15)
 
삶에는 거역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분은 하느님이십니다.
자연을 통하여 현존하시는 하느님.
부모-스승을 통하여 현존하시는 하느님.
은혜를 베푸시는 천사를 통하여 현존하시는 하느님입니다.
 
"주님, 모든 것에서 주님을 알아뵙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