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09. 2. 11. 오전 6: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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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창세 2,7)
 
하느님의 숨결을 느껴 봅니다.
내 몸 구석구석에서,
내 발 밑 흙에서, 돌에서,
주변 나뭇 가지에서,
 
주님, 주님의 숨결을 느끼고 있노라면,
주님의 품 안에 있는 듯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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