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금요일

2009. 2. 13. 오전 10: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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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은 주 하느님께서 저녁 산들바람 속에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사람과 그 아내는 주 하느님 앞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창세 3,8)
 
초라함이 들어났다.
하느님의 사랑에 머무르면, 부끄럽지 않고,
사랑에서 벗어나면 가릴 것이 없어 부끄러워 진다.
 
"주님, 주님의 사랑에 머무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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