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목요일

2009. 2. 12. 오전 8:22:48

4
글자
사람과 그 아내는 둘 다 알몸이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창세 2,25)
 
나의 못난 모습이 부끄럽다.
그런데
주님께 보여 드린 못난 모습은 자랑스럽다.
 
"주님, 부끄러울 때, 주님께 나아가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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