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월요일

2009. 2. 16. 오전 6:44:49

4
글자
그러자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짓을 저질렀느냐? 들어 보아라.
네 아우의 피가 땅바닥에서 나에게 울부짖고 있다.
(창세 4,10)
 
아벨에 대한 카인의 질투.
살인으로 이어지는 질투.
그리고
울부짖는 피.
 
"주님, 주님의 섭리에 기뻐하며 머무르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