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사람들의 악이 세상에 많아지고,
그들 마음의 모든 생각과 뜻이 언제나 악하기만 한 것을 보시고,
세상에 사람을 만드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창세 6,5-6)
'악'은 하느님을 따르지 않는데서 옵니다.
몸이 하느님을 읽을 줄 알아야 하고,
마음이 하느님을 따르게 준비해야 합니다.
"주님, 제 생각과 마음이 주님을 알아차리는데 방해되지 않게하소서."

2009. 2. 17. 오전 6: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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