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목요일

2009. 2. 19. 오전 6: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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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의 피를 흘린 자, 그자도 사람에 의해서 피를 흘려야 하리라.
하느님께서 당신 모습으로 사람을 만드셨기 때문이다.
(창세 9,6)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
네 이웃을 아프게 하지 마라.
 
"주님, 아픈 이웃을 위로하는 사랑을 항상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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