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일

2009. 3. 8. 오전 6:54:57

2
글자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
(창세 22,2)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선물을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그리고
그 선물 하나하나를 다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신 것이
제 안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빛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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