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9,2)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9,2)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자신을 돌아 보니, 될 것 같지가 않네!
"주님, 제가 주님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남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2009. 3. 2. 오전 6:57:47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