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09. 3. 10. 오전 6:50:07

4
글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18)
 
주님께서는 우리를 치유하고 계십니다.
치유받기 위해서 우리가 할 것은
하느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주님 , 어떤 상황이든 주님의 섭리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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