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목요일

2009. 3. 12. 오전 6:42:44

3
글자
내가 바로 마음을 살피고 속을 떠보는 주님이다.
나는 사람마다 제 길에 따라,
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예레 1,10)
 
내 마음을 돌보는 것은 나의 일입니다.
마음이 상하면, 그 마음에 무엇을 담아도 상합니다.
마음은 물 같기도 하고, 과일 같기도 하고, 음식 같기도 합니다.
 
"주님, 제 마음에 생기를 주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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