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 넣고,
사나운 짐승이 잡아먹었다고 이야기하자.
그리고 저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창세 37,20)
(창세 37,20)
이 이야기는 야곱의 아들들이 질투로 벌이는 일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계획은 이들의 구원이었습니다.
"주님, 저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주님의 섭리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09. 3. 13. 오전 7: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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