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7,19)
자기의 영혼을 잘 돌보아야 합니다.
영혼은 유리창 같기도 하고, 거울 같기도 합니다.
영혼도 잘 닦아야 보입니다.
"주님, 저도 저의 허물과 죄를 던져버리는 지혜와 용기를 갖게 하소서."

2009. 3. 14. 오전 6: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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