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09. 3. 14. 오전 6: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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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7,19)
 
자기의 영혼을 잘 돌보아야 합니다.
영혼은 유리창 같기도 하고, 거울 같기도 합니다.
영혼도 잘 닦아야 보입니다.
 
"주님, 저도 저의 허물과 죄를 던져버리는 지혜와 용기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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