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서 조언을, 예언자에게서 말씀을 얻을 수 있다.
어서 혀로 그를 치고,
그가 하는 말은 무엇이든 무시해 버리자.”
(예레 18,18)
(예레 18,18)
악이 나에게 다가오면,
내 안에서 악이 되살아난다.
빨래는 때를 빼는 일이다.
빨래를 개끗히 하려면, 꼭 잘 짜야 한다.
주님, 제가 빨래를 하듯,
제 안의 것을 꼭짜서 밖으로 내보내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