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월요일

2009. 3. 23. 오전 6:43:04

4
글자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시 65,17)
 
새로운 창조!
나도 새롭게 될 수 있을까?
 
"주님, 주님께서 저를 언제나 새롭게 만드시고 있다는 것을
저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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