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09. 3. 17. 오전 6:48:08

4
글자
주님,
저희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저희의 죄 때문에 저희는
오늘 온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백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니 3,37)
 
내 꼬라지를 돌아봅니다.
온전히 내 잘못 때문이든?
못나서 그렇게 됐든?
주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는 모습을 봅니다.
 
"주님, 저의 약해진 다리에 힘을 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