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2009. 3. 19. 오전 6: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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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사무 7,14)
 
사람이 되신 하느님을 돌보신 요셉.
나도 나의 모습에 새겨진,
주님의 모습을 느껴봅니다.
 
"주님, 아직 어리지만 내 안에 새겨주신
주님을 돌보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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