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09. 3. 18. 오전 6:47:03

4
글자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곳을 차지할 것이다.
(신명 4,1)
 
주님이 주시는 규정과 법규는
하느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
내 몸에 생명이신 주님을 품는 것.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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