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09. 3. 24. 오전 7:01:04

3
글자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물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
(에제 47,1)
 
주님은 언제 어디서나 현존하시는 분이시니다.
내가 주님의 현존을 의식하면,
주님의 생명은 나를 치유하십니다.
 
"주님, 주님을 언제 어디서나 의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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