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09. 3. 26. 오전 6:47:28

3
글자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하고 말한다.”
(탈출 32,8)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그들의 죄를 알려주셨다.
 
"주님, 저의 죄가 어떤 것인지 알게 하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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