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09. 3. 27. 오전 6: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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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니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 보자.
그러면
그가 정말 온유한지 알 수 있을 것이고,
그의 인내력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지혜 2,19)
 
친구는 역경에서 알아본다고 합니다.
역경이 다가올 때,
내 마음에 떠오르는 것들을 바라봅니다.
 
"주님, 역경이 나에게 미소지을 때,
주님의 성사가 이루어짐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7월 28일 오후 11:40

    하하하... 어찌도 이리 악의 세력들은 영리한 지... 나의 온유함을 이렇게 시험하다니... 그들 손아귀에서 놀아났지만 끝까지 하느님을 놓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