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일

2009. 3. 29. 오전 6:57:55

3
글자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예레 31,33)
 
하느님은 내 마음의 법(法)입니다.
그 法은 지금 이 순간의 法입니다.
 
"주님, 어떤 갈등에서도 주님이 法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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