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09. 3. 30. 오전 6:57:29

2
글자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마음이 아플 때, 주님을 우러러 봅니다.
그러고 있노라면,
위로의 음성이 속에서 솟아 오릅니다.
 
"주님, 주님이 행복으로 다가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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