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화요일

2009. 3. 31. 오전 6:50:41

3
글자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1,8)
 
내 삶에서 광야-사막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불뱀도 보고,
불뱀에 물린 아픔도 바라봅니다.
 
"주님, 광야와 불뱀을 탓하지 않고, 바라보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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