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목요일유유병일2009. 4. 2. 오전 6:45:31 2글자A−A+그 무렵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느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창세 17,3) 나도 하느님 앞에 엎드려 무엇을 하나를 봅니다. 내 생각에 골몰 하는지?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기다리는지? "주님, 주님이 주시는 소명을 선택하는 지유를 얻게 하소서." 추천 2🔗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