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수요일유유병일2009. 4. 1. 오전 6:51:46 3글자A−A+네부카드네자르가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다니 3,95) 내가 처해 있는 곤경(困境)을 바라보며, 그 곤경에 대처하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모시는 모습을 자각(自覺)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추천 3🔗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