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수요일

2009. 4. 8. 오전 6: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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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이사 50,4)
 
나의 몸은 주님으로 피어난다.
 
"주님, 제가 주님의 말씀과 성사가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4월 8일 오전 7:35

    + 주님..감사합니다. 외롭지 않은 당당함으로, 휘둘리지 않고 꼿꼿하게, 고인물에서도 깨끗한 한 송이 水戀이 마음속에 피어나게 해주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