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09. 4. 7. 오전 6:46:02 3글자A−A+그분께서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시고, 당신의 손 그늘에 나를 숨겨 주셨다. 나를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어, 당신의 화살 통 속에 감추셨다. (이사 49,2) 주님의 '손그늘'과 '화살 통'이 너무나 평범해서 ... "주님, 제안에 주님을 즐기게 하소서." 추천 3🔗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