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말하였다.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
(사도 3,6)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서 느껴려하니,
내 안의 어둠인 상처들이 떠오른다.
주님과 함께 부활해야 할 것들이다.
"주님, 저의 삶이 파스카의 기쁨을 누리는 깨달음을 얻게 하소서."

2009. 4. 15. 오전 6: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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