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유유병일2009. 4. 19. 오전 6:55:40 3글자A−A+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사도 4,33) 내 삶을 느껴며 머무르다 보면,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다. 주님의 상처 속에 함께 머문다. "주님, 주님의 상처속에 저를 숨겨 주소서." 추천 3🔗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