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유유병일2009. 4. 25. 오전 6:46:12 4글자A−A+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의 적대자 악마가 으르렁거리는 사자처럼 누구를 삼킬까 하고 찾아 돌아다닙니다. (1베드 5,8) 악마는 내 마음에 자기의 씨앗을 뿌리고 갑니다. 마음을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그 무성한 가라지들! "주님, 밀과 가라지를 알아보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추천 4🔗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