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일

2009. 5. 3. 오전 6:56:07

3
글자
그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사도 4,12)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소명을 주셨습니다.
그 소명은
'나는 누구인가?'
하느님의 사람으로서, 무엇하는 사람인가?
아들로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친구로서,
 
"주님, 주님께서 주신 소명이 저의 생명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7월 29일 오전 12:05

    우리의 징벌이 너무 가혹했고..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 컸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