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나는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사도 11,16)
성령의 세례를 받은 나를 바라봅니다.
주님은 나에게 주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삶-생명을 주셨습니다.
주님은 나를 치유하시고, 지혜를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
"주님, 주님이 주신 성령을 느끼며, 사랑을 고백합니다."

2009. 5. 4. 오전 6:46:52
물은 하느님의 사람이라는 증표... 성령은 하느님을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증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