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09. 5. 8. 오전 6: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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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사도 13,26)
 
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입니다.
그리스도의 신비는 내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내가 성령의 몸이고,
수난과 부활의 신비가 내 몸에서 이루어집니다.
 
"주님, 주님의 생명-삶이 내 안에서 이루진다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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