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금요일

2009. 5. 22. 오전 6: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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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어느 날 밤 주님께서는 환시 속에서 바오로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아무도 너에게 손을 대어 해치지 못할 것이다.
(사도 18,9)
 
나와 함께 현존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인도하심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과 믿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주님, 주님의 섭리를 따르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7월 29일 오전 12:10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 계속 말하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이 함께 하심을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