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들이 반대하며 모독하는 말을 퍼붓자
바오로는 옷의 먼지를 털고 나서,
“여러분의 멸망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나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다른 민족들에게로 갑니다.”
(사도 18,6)
나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내 상처는 내가 치유해야 한다.
치유는 감사로 시작한다.
"주님, 주님께서 보여주신 섭리를 알아듣게 하소서."

2009. 5. 21. 오전 6: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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