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수요일

2009. 5. 27. 오전 6: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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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모든 면에서 여러분에게 본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애써 일하며 약한 이들을 거두어 주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고
친히 이르신 주 예수님의 말씀을 명심하라는 것입니다.”
(사도 20,35)
 
성령께서는 나의 성품에 당신의 열매를 맺습니다.
성령께서는 나의 열매를 통해서 세상에 열매를 맺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맺은 열매를 나누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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