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면에서 여러분에게 본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애써 일하며 약한 이들을 거두어 주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고
친히 이르신 주 예수님의 말씀을 명심하라는 것입니다.”
(사도 20,35)
(사도 20,35)
성령께서는 나의 성품에 당신의 열매를 맺습니다.
성령께서는 나의 열매를 통해서 세상에 열매를 맺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맺은 열매를 나누게 하소서."

2009. 5. 27. 오전 6: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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