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09. 5. 26. 오전 6:54:27 4글자A−A+다만 투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성령께서 내가 가는 고을에서마다 일러 주셨습니다. (사도 20,23) 조용히 앉아서 성령의 말씀을 듣습니다. 성령은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조용히 성령을 불러 봅니다. "주님, 주님의 성령이 저의 삶을 새롭개 하심에 놀라움을 고백합니다." 추천 4🔗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