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너희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진실을 모두 밝히겠다.
나는 이미 너희에게 ‘임금의 비밀은 감추는 것이 좋고,
하느님의 업적은 공경하는 마음으로 드러내는 것이 좋다.’
하고 분명히 밝혔다.
(토빗 12,11)
라파엘 천사가 전하는 말씀,
"하느님의 업적은 공경하는 마음으로 드러내는 것이 좋다."
"주님, 주님의 은총을 표현할 줄 아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2009. 6. 6. 오전 7: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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