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금요일

2009. 6. 5. 오전 6:53:59

4
글자
토비야가 아버지에게 가까이 이르기 전에
라파엘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는 잘 알고 있소. 저분은 꼭 눈을 뜨실 것이오.
(토빗 11,7)
 
하느님의 천사는 토빗의 눈을 치유해 주었다.
주님의 도움을 받는 자세는,
기도와 성실한 삶.
 
"주님, 주님의 은총을 향유하는 삶을 사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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