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09. 6. 12. 오전 6: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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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예수 그리스도의 피스카의 신비!
갈등이 다가올 때,
새로운 삶이 미소로 기다린다.
 
"주님, 예수님의 죽음을 몸으로 짊어지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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