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영을 통하여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음의 행실에서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느님을 섬기게 할 수 있겠습니까?
(히브 9,14)
(히브 9,14)
하느님은 우리에게 당신의 몸과 피로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생명을 주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내가 죽은 몸과 피라면?
"주님, 제가 생명을 주는 존재가 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2009. 6. 14. 오전 7: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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