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심 대축일

2009. 6. 19. 오전 6:54:36

3
글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아이였을 때에 나는 그를 사랑하여,
나의 그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호세 11,1)
 
내 모습을 들여다 보다보면,
하느님이 사랑하신 흔적이 여기 저기 보인다.
그리고
나의 부끄러움도.
 
"주님, 흔연히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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