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2009. 6. 20. 오전 6:53:31

3
글자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신랑이 관을 쓰듯,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고,
의로움의 겉옷을 둘러 주셨기 때문이다.
(이사 61,10)
 
내 몸에서 주님을 느껴봅니다.
시편 기도를 따라서,
온 누리의 주님 찬미 받으소서!
 
"주님, 주님은 저의 삶이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