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04유병일09.09.291034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불길이 강물처럼 뿜어 나왔다. 그분 앞에서 터져 나왔다.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모시고 선 이가 억만이었다. 법정이 열리고, 책
#304유병일09.09.29조회 103· 4 - 303유병일09.09.28983
연중 제26주간 월요일[1]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제 내가 내 백성을 해 뜨는 땅과 해 지는 땅에서 구해 내리라. (즈카 8,7) 세상에 연연하지 않고도 살게 해
#303유병일09.09.28조회 98· 3 - 302유병일09.09.27954
연중 제26주일
너는 나를 생각하여 시기하는 것이냐? 차라리 주님의 온 백성이 예언자였으면 좋겠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당신의 영을 내려 주셨으면 좋겠다. (민수
#302유병일09.09.27조회 95· 4 - 301유병일09.09.2694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주님의 현존에, 생명의
#301유병일09.09.26조회 94· 4 - 300유병일09.09.25874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맺은 언약대로,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에 머무를 터이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 (하까 2,5) 주님
#300유병일09.09.25조회 87· 4 - 299유병일09.09.24885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집을 지어라. 그러면 나는 그 집을 기꺼이 여기고, 그것으로 영광을 받으리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299유병일09.09.24조회 88· 5 - 298유병일09.09.23914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하느님의 집 공사가 계속되게 하여라. 유다인들의 지방관과 유다인들의 원로들이 그 하느님의 집을 제자리에 다시 짓게 하여라. (에즈 6.7) 지금
#298유병일09.09.23조회 91· 4 - 297유병일09.09.22914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집 공사가 계속되게 하여라. 유다인들의 지방관과 유다인들의 원로들이 그 하느님의 집을 제자리에 다시 짓게 하여라. (에즈 6,7) 하느
#297유병일09.09.22조회 91· 4 - 296유병일09.09.21935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7) 내게 주어진 은혜와 은총을 바라봅니다. 내가 주
#296유병일09.09.21조회 93· 5 - 295유병일09.09.20964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그분께서는 용광로 속의 금처럼 그들을 시험하시고, 번제물처럼 그들을 받아들이셨다. (지혜 3,6) 고통과 고난, 시련의 용광로? 그 용광로 속을
#295유병일09.09.20조회 96· 4 - 294유병일09.09.19874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사랑하는 그대여, 만물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그리고 본시오 빌라도 앞에서 훌륭하게 신앙을 고백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
#294유병일09.09.19조회 87· 4 - 293유병일09.09.18843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사람이여, 그대는 이러한 것들을 피하십시오. 그 대신에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1디모 6,11)
#293유병일09.09.18조회 84· 3 - 292유병일09.09.17884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그대가 지닌 은사, 곧 원로단의 안수와 예언을 통하여 그대가 받은 은사를 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1티모 4,14) 교회와 성사를 통하여 받은
#292유병일09.09.17조회 88· 4 - 291유병일09.09.16864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그대가 하느님의 집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교회로서,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입니다. (1티
#291유병일09.09.16조회 86· 4 - 290유병일09.09.1597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삶 속에 꼭 있는 것은 고난? 고난은 방해자-saboteu
#290유병일09.09.15조회 97· 5 - 289유병일09.09.14894
성 십자가 현양 축일
그 무렵 백성은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 (민수 21,4-5) 나의 조그만 마음과 불평을 바라봅니다. 이
#289유병일09.09.14조회 89· 4 - 288유병일09.09.13884
연중 제24주일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이사 50,5) 말씀-로고스-다바르가 내 안에 현존하시니,
#288유병일09.09.13조회 88· 4 - 287유병일09.09.12853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사랑하는 그대여, 이 말은 확실하여 그대로 받아들일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
#287유병일09.09.12조회 85· 3 - 286유병일09.09.11894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나를 굳세게 해 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께서는 나를 성실한 사람으로 여기시어 나에게 직무를 맡기셨습니다. (1티모
#286유병일09.09.11조회 89· 4 - 285유병일09.09.101074
연중 제23주간 목요일[1]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입으십시오. (콜
#285유병일09.09.10조회 107·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