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6주간 월요일

2009. 9. 28. 오전 6:34:53

3
글자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제 내가 내 백성을 해 뜨는 땅과 해 지는 땅에서
구해 내리라.
(즈카 8,7)
 
세상에 연연하지 않고도 살게 해주시는 주님!
세상이 주는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이신 주님!
전혀 다른 자유를 알게하시는 주님!
 
"주님, 제 몸에서 주님의 몸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9월 28일 오전 8:46

    하느님만이 내기쁨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