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이 강물처럼 뿜어 나왔다.
그분 앞에서 터져 나왔다.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모시고 선 이가 억만이었다.
법정이 열리고, 책들이 펴졌다.
(다니 7,10)
(다니 7,10)
주님을 찬미하고 섬기는 삼라만상이 주님의 천사다.
그들은 나에게 주님의 말씀을 알린다.
"주님, 제가 주님이 보내시는 천사를 알아보게 하소서."

2009. 9. 29. 오전 6: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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