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09. 9. 21. 오전 6: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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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7)
 
내게 주어진 은혜와 은총을 바라봅니다.
내가 주님께 기도할 수 있었던 은혜.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었던 은혜.
 
"주님,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저에게 베푸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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