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입으십시오.
(콜로 3,12)
하느님의 사람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생명과 사랑이 흘러 나오는 것을.
가진 것이 나누어지는 것을.
가시는 소명의 길을.
화해가 있는 만남을.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인내심을.
"주님, 주님의 사람이 되는 깨달음을 얻게 하소서."

2009. 9. 10. 오전 6:25:47
항상심이 없는 인간의 나약함에 그리스도는 저에게 희망과 구원의 손길을 뻗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