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09. 9. 2. 오후 4: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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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할 때면 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여러분의 사랑을 우리가 전해 들었기 때문입니다.
(콜로 1,3-4)
 
주변 사람들을 바라보다 보면,
하느님의 은총으로 빛나는 사람,
하느님의 은총을 놓치는 사람.
 
"주님, 주님의 은총을 누리는 사람, 못 누리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9월 2일 오후 10:48

    은총으로 빛나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 감기조심하시고요 ~~